내가 살아가는 이야기

4월의 봄날 친정식구들과 진해벚꽃놀이가다

개미소녀 2015. 4. 3. 18:07

4월1일 창원시 진해구 웅동에 있는 울 셋째오빠네 팬션에서 하루밤을 묵고

4월 2일 난생처음 진해 벚꽃 나들이를 갔다

서울오빠네 부부와 둘째 형부만 함께 하지 못하고 총 10명의 식구들이 온종일 웃고 떠들고 아름다운 진해벚꽃에 취해서

행복하고 즐거운 나들이를 했다

함께라서 더 즐겁고 좋다 아직은 팔남매 모두 건강하니 이 또한 고마운 일이 아닌가

영원히 잊지 못할 아름다운 추억의 날이다

(사진이 뒤죽박죽이기는 하지만 볼만하다)

집이 너무 좋아서 팔지도 못하고 지인들이 가끔씩 머물고 가는 팬션으로 운영중이다

마당에 있는 눈부신 동백

 

 

 

뒷담길에는 라벤다도 있고 로즈마리도 있어서 입구에 들어서니 향기가 참 좋았다